[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K뷰티가 해외 수출과 국내 유통 시장에서 동시에 외연을 넓히고 있다.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중심의 뷰티 유통 구도가 온라인 플랫폼과 프리미엄 약국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인디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과 ODM(제조자개발생산) 업체의 생산 역량이 수출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수출 10조 돌파한 K뷰티…온라인·프리미엄 약국까지 판 커졌다
K뷰티가 해외 수출과 국내 유통 시장에서 동시에 외연을 넓히고 있다.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중심의 뷰티 유통 구도가 온라인 플랫폼과 프리미엄 약국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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