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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자원공사, 숭실대와 기후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 MOU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에너지 전문 인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산학협력을 통해 에너지 정책과 산업을 영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대한민국...

수자원공사, 숭실대와 기후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 MOU

13일 서울 숭실대 베어드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사진 오른쪽)이 이윤재 숭실대학교 총장(사진 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3.13. ⓒ 수자원공사

민주신문=김루하 기자|한국수자원공사는 13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 베어드홀에서 숭실대학교와 '기후에너지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교육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에너지스쿨 교육과정 참여 ▲전문 인력의 상호 교류 ▲에너지·기후변화 관련 교과과정 개설 및 공동 세미나 개최 등을 함께 추진한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에너지 전문 인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산학협력을 통해 에너지 정책과 산업을 영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대한민국 에너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루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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