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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은, 130억 들여 ‘KEXIM AI’ 구축 … 정책금융 디지털 전환

한국수출입은행이 130억원을 투입해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KEXIM AI’ 구축에 나선다. 정책금융 업무 전반에 AI를 접목해 심사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수은, 130억 들여 ‘KEXIM AI’ 구축 … 정책금융 디지털 전환

2026~2028 디지털 로드맵 1차 핵심 과제 추진

여신심사·대고객 상담 등 AI 기반 서비스 단계적 도입

내부망 기반 온프레미스 구축 … 보안·데이터 활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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