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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시 4급 승진자 프로필 (10월 1일자)

1973년생인 김형수 시민소통국장은 1993년 권선구 세류1동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2년 8월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장안구 영화동장을 거쳐 문화청년체육국 관광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김형수 시민소통국장

■김형수 시민소통국장

1973년생인 김형수 시민소통국장은 1993년 권선구 세류1동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2년 8월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장안구 영화동장을 거쳐 문화청년체육국 관광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직전에는 기획조정실 자치분권과장으로 근무하며 민원 접수 플랫폼 ‘폭싹 담았수다’ 등을 통해 주민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 창의적인 기획력과 폭넓은 업무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양황경 생활비절감추진단장

■양황경 생활비절감추진단장

1971년생인 양황경 생활비절감추진단장은 1993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1년 8월 수원 언론담당관 방송팀장을 거쳐 2023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영통구 매탄1동장과 비서실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2월부터 공보관으로 근무하며 수원시 주요 정책을 시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았다. 부드러운 리더십과 조직 장악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권정희 안전국장

■권정희 안전국장

1972년생인 권정희 안전국장은 1993년 장안구 정자2동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1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2024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와 행정지원과를 거쳤다. 직전에는 여성가족국 가족정책과에서 근무하며 저출생·고령사회 문제와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기반 구축에 힘썼다. 합리적인 업무 추진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원순호 자치교육국장

■원순호 자치교육국장

1968년생인 원순호 자치교육국장은 1992년 팔달구 화서2동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2년 1월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장안구 조원1동장과 경제정책국 회계과장, 지역경제과장 등을 역임했다. 직전에는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으로 근무하며 홍콩 기업을 대상으로 약 700억원 규모의 투자 의향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 열린 사고와 뛰어난 업무 감각을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업무를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리=최준희 기자wsx3025@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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