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수용자 자녀 지원 법제화…"이제는 국가가 함께"

수용자 자녀 지원 법제화…"이제는 국가가 함께"

[앵커]

부모가 교도소에 수감된 후 사회적 낙인과 생계 문제까지 고스란히 떠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최근 이 수용자 자녀들을 지원할 법적 근거가 마련된 가운데 교계의 관심과 후원 속에 수용자 자녀를 지원해온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이 촘촘한 지원체계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기준 국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