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원서 접수 시스템이 마감 직전 먹통이 돼 혼란이 빚어졌다. 이에 접수 시간이 1시간 연장되면서 입시를 치르는 수험생들 사이 형평성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12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0분쯤 수시 원서 접수 대행사 두 곳 중 하나인 ‘유웨이어플라이’의 접수 시스템이 다운됐다. 원서 접수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원서 접수 시스템이 마감 직전 먹통이 돼 혼란이 빚어졌다. 이에 접수 시간이 1시간 연장되면서 입시를 치르는 수험생들 사이 형평성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원서 접수 시스템이 마감 직전 먹통이 돼 혼란이 빚어졌다. 이에 접수 시간이 1시간 연장되면서 입시를 치르는 수험생들 사이 형평성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12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0분쯤 수시 원서 접수 대행사 두 곳 중 하나인 ‘유웨이어플라이’의 접수 시스템이 다운됐다. 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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