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전산 장애 사태와 관련해 교육부가 모두 40개 대학, 354건의 구제를 확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북대가 72건으로 가장 많고 경희대 51건, 중앙대 48건 순이었으며 대구교대 3건과 영남대 2건도 포함됐습니다.
경북대는 전산 장애 발생 당시 대교협의 원서 접수 연장 요청을 수용하지 않고 애초 마감 시간인 오후 6시 이전 접속자만 접수해 사후 구제 대상이 많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전산 장애 사태와 관련해 교육부가 모두 40개 대학, 354건의 구제를 확정했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전산 장애 사태와 관련해 교육부가 모두 40개 대학, 354건의 구제를 확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북대가 72건으로 가장 많고 경희대 51건, 중앙대 48건 순이었으며 대구교대 3건과 영남대 2건도 포함됐습니다.
경북대는 전산 장애 발생 당시 대교협의 원서 접수 연장 요청을 수용하지 않고 애초 마감 시간인 오후 6시 이전 접속자만 접수해 사후 구제 대상이 많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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