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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산업 외국인 근로자 급증…“관리 체계 마련해야”

수산업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문대림 의원이 수협중앙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에서 20톤 미만 어선과 양식장 등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8월 기준 천4백여 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산업 외국인 근로자 급증…“관리 체계 마련해야”

[KBS 제주]

수산업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문대림 의원이 수협중앙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에서 20톤 미만 어선과 양식장 등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8월 기준 천4백여 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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