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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류탄에 손목 날아간 15세"…프랑스 덮친 10대들의 분노, 학교 500여 곳 휴교

"수류탄에 손목 날아간 15세"…프랑스 덮친 10대들의 분노, 학교 500여 곳 휴교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 요구 시위 전국 확산…8곳 중 1곳꼴 휴교

15세 소년 경찰 수류탄에 중상…최루탄·폭죽 오가는 격렬한 충돌

체포된 5000명 중 85%가 미성년자…"과잉 진압" vs "극좌 세력 침투"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고등학생들이 교육 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며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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