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고압송전탑 건설반대 충북대책위원회가 1일 충북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용인 반도체 산단으로 송전하기 위한 신계룡∼북천안, 신평창∼신원주, 신장수∼무주영동 구간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고 나섰다. 대책위는 각 구간의 송전탑들이 옥산, 제천, 영동 등 충북을 지난다고 설명했다. 조창희 기자 changhee@dynews.co.kr
초고압송전탑 건설반대 충북대책위원회가 1일 충북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용인 반도체 산단으로 송전하기 위한 신계룡∼북천안, 신평창∼신원주, 신장수∼무주영동 구간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고 나섰다. 대책위는 각 구간의 송전탑들이 옥산, 제천, 영동 등 충북을 지난다고 설명했다. 조창희 기자 changhee@dynews.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