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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송전선로 건설 전면 재검토를"

[충청타임즈] 초고압송전탑 건설반대 충북대책위원회는 1일 충북도청앞에서 집회를 열고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위해 타 지역민을 희생시키는 송전선로 건설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송전선로 건설 전면 재검토를"

충북대책위 집회서 반대 촉구

[충청타임즈] 초고압송전탑 건설반대 충북대책위원회는 1일 충북도청앞에서 집회를 열고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위해 타 지역민을 희생시키는 송전선로 건설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대책위 소속 60여명은 이날 집회에서 “충북에는 신계룡∼북천안 노선이 청주 옥산을, 신평창∼신원주는 제천을, 신장수∼무주영동은 영동을 통과하게 된다”며 “호남 등에서 생산된 전기를 용인 반도체 산단으로 송전하기 위해 국토 절반에 걸친 주민들에게 피해를 강요하지 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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