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훈 제주도의장은 오늘(12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출범 100일 회견을 열고 제13대 도의회는 민생을 원칙으로 삼아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현장의 목소리가 변화로 이어지고 도정을 건강하게 견제할 수 있도록 의회가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제2공항 찬성 집회에 환경영향평가 담당 상임위원장이 참여하면서 공정성 우려가 불거진 사안은 무겁게 보고 있다며 절차가 중립적으로 진행되도록 의장으로서 책임있게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아파트 개발 정관계 비리 의혹와 관련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에 대해선 수사 중인 사안이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