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송다빈, 韓 태권도 겨루기 자존심 지켰다…AG 金

송다빈(25·울산광역시체육회)이 생애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1986 서울 대회 이후 처음으로 '노 골드'에 그칠 뻔했던 한국 태권도 겨루기의 자존심을 지켰다.

송다빈, 韓 태권도 겨루기 자존심 지켰다…AG 金

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 = 송다빈(25·울산광역시체육회)이 생애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1986 서울 대회 이후 처음으로 '노 골드'에 그칠 뻔했던 한국 태권도 겨루기의 자존심을 지켰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결승에서 무원저(중국)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