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손흥민이 마침내 한국 선수 중 A매치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벡과의 10월 A매치 친선전서 전반 6분 손흥민의 골로 앞서나갔다.
대표팀은 지난달 24일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에콰도르전에서 3-0 승리를
손흥민이 마침내 한국 선수 중 A매치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용인=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손흥민이 마침내 한국 선수 중 A매치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벡과의 10월 A매치 친선전서 전반 6분 손흥민의 골로 앞서나갔다.
대표팀은 지난달 24일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에콰도르전에서 3-0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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