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자료사진.
[CBC뉴스] 이란 고위 대표단이 미국과의 협상을 앞두고 파키스탄에서 사전 회담에 나서며 중동 정세가 중대한 분기점에 들어섰다.
파키스탄이 중재자로 부상한 가운데, 협상 성사 여부는 미국의 입장과 약속 이행 여부에 달렸다는 점에서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하마드 바케르 칼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이끄는 협상 대표단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셰바즈 샤리프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미국과의 본격 협상에 앞서 진행된 사전 조율 성격의 회담이다.
같은 날 오전에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도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해 샤리프 총리와 별도 회담을 진행했다. 밴스 부통령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와 함께 양자 회담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이란 대표단은 이날 회담에서 미국 측의 입장과 기존 약속 이행 여부를 면밀히 평가한 뒤 협상 참여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이는 협상 자체가 조건부로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 본 기사는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제공된 정보를 기반으로 사실 관계를 검토해 구성되었습니다. 다만 일부 내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