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와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31일 코스피가 5100선으로, 지난 26일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16.71포인트(4.11%) 내린 5060.59다.
지수는 전장보다 133.55포인트(2.53%) 내린 5,143.75로 출발했다.
삼성전자는 4.88% 내리고, SK하이닉스 7.33%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35.96포인트(3.25%) 내려 1071.09를 기록 중이다.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4.2원 오른 1519.9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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