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유진로봇이 15일 장 초반 급등 흐름을 보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 이후 글로벌 기술산업 협력 기대감이 살아나는 가운데, 국내 로봇 테마주 전반에 매수세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유진로봇은 정적 VI가 발동됐다. 발동가는 2만8600원이며 정적 기준가격은 2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화면상 정적 괴리율은 +10.00%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최근 미국 뉴욕증시 강세 흐름과 함께 AI·로보틱스 산업 확대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국시간 15일 마감한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나스닥종합지수가 일제히 상승 흐름을 기록했다.
특히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회담 이후 기술·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되는 분위기다.
로봇 업종은 최근 AI 산업 확대 흐름과 함께 ‘피지컬 AI’ 핵심 수혜 분야로 거론되고 있다. 산업용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물류 자동화 분야 성장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국내 관련 종목들의 변동성도 커지는 양상이다.
이날 시장에서는 유진로봇 외에도 휴림로봇,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무벡스 등 주요 로봇주들이 동반 강세 흐름을 나타내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가 실제 제조·물류 자동화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엔비디아와 테슬라 등 미국 기술기업들의 로봇 산업 언급도 국내 로봇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한편 코스피가 장중 8000선 돌파를 시도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가 살아나는 가운데, 성장 테마주 중심의 단기 자금 유입 흐름 역시 이어지고 있다.
[※ 본 기사는 일부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금융시장 및 주식시장 관련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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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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