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뱅, 국내 금융권 유일 연 2%로 금리 제공
- 대출 전과정 평균 5일로 빠른 진행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를 인하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였다.
17일 카뱅은 개인사업 부동산담보 대출 금리를 최대 0.75%p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리 인하와 우대금리를 적용하면 최저 금리는 연 2.895%로 국내 금융권에서 카뱅이 유일하게 2%대로 금리를 제공한다.
대출 신청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돼 영업점 방문 시간도 크게 줄였다. 대출 상담 신청부터 약정까지 평균 5일이 걸린다.
카뱅 관계자는
더리브스
와 통화에서 “이번 금리인하는 포트폴리오 확대와 동시에 개인사업자 고객들의 금융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포용금융”이라고 말했다.
신지영 기자
신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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