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이 기능성 냉감 침구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며 여름 상품 경쟁력 제고에 발빠르게 나섰다.
소노시즌은 시원한 촉감의 냉감사에 리놀, 그래핀 원료를 배합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기능성 ‘그래피놀 냉감 쿨링 원단’의 베딩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열전도성 및 소취성, 내구성 등이 뛰어나며 FITI시험연구원과 한국섬유소재연구원(KOTERI)의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일반 냉감 원사 대비 2배 이상의 쿨링 효과, 99.9% 항균력, 알러지∙진드기 프리 기능 등까지 공식 검증받았다.
소노시즌은 올여름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냉감 침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지난 3월부터 관련 제품을 선제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단일 디자인 중심의 제품 구성에서 벗어나 디자인 다양화와 상품군 확장, 생산 물량 확대를 통해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품목별 제품 수를 늘렸다. 기존에 냉감 패드와 필로우 커버, 필로우 시트, 바디 필로우 각 1종씩 구성했던 것에서 올해는 바디 필로우를 제외한 전 품목을 4종으로 출시했다. 바디 필로우 품목은 고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새롭게 내놓은 커버까지 총 2종으로 선보였다.
디자인 측면에서의 변화도 두드러진다. 블루 컬러 영문 로고 디자인에서 그레이 컬러 로고와 브랜드 심볼을 활용한 디자인을 추가해 선택지를 다양화했다.
생산 물량 또한 확대했다. 냉감 침구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수준으로 물량을 늘렸다. 4월 말에는 냉감 침구 추가 신제품도 순차적으로 내놓는다. 냉감 차렵이불 3종과 패드, 필로우 시트, 필로우 커버 등 고객들의 니즈가 높은 상품들로 구성해 냉감 침구 풀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는 16일까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품목별 최대 50% 할인을 제공한다. 14일에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라이브 커머스 방송도 실시한다. 품목별 최대 50% 할인의 동일 혜택과 함께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피톤치드 리츄얼 세정 티슈’(180매)도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 소노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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