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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센트온, '2026 IFS 창업박람회'서 AI 기반 스마트 향기 솔루션 공개

프리미엄 향기 마케팅 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향기... 이번 박람회에서 센트온이 선보이는 핵심 기술은 'AI 향기 알고리즘'과 'AIoT 기반 스마트 발향 시스템'이다. 이는...

센트온, '2026 IFS 창업박람회'서 AI 기반 스마트 향기 솔루션 공개

자체 R&D 센터 기술력 결집 ··· 소자본 기술 창업 모델 제시

AI 향기 알고리즘·AIoT 발향 시스템 선봬

[데이터넷] 프리미엄 향기 마케팅 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향기 비즈니스 모델을 앞세워 창업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센트온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과학적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향기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센트온이 선보이는 핵심 기술은 ‘AI 향기 알고리즘’과 ‘AIoT 기반 스마트 발향 시스템’이다. 이는 단순히 향기를 분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최적의 향기 농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밀 제어 기술은 센트온 자체 R&D 센터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현되었다.

센트온은 이미 국내외 5성급 호텔과 주요 백화점 등 프리미엄 상권을 중심으로 독보적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올리브영N 성수’,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플래그십 스토어 공간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2000여 종의 향기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전문성을 입증했다.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경쟁력도 강화했다. 센트온의 향기 마케팅 사업은 대규모 시설 투자가 필요 없는 B2B 기반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특히 매달 정기적인 서비스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체계를 구축할 수 있어, 운영 편의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예비 점주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성욱 센트온 가맹 팀장은 “30년 넘게 축적된 향기 마케팅 노하우와 AI 연구개발 전담 부서의 첨단 기술력이 센트온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단순 서비스업을 넘어선 ‘기술 기반 창업 모델’의 비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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