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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종소식] 세종공공스포츠클럽,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우승 외

또한 농산물 유통과 판매전략, 인공지능 활용, 테라리움 만들기 등 실제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교육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 3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오는...

[세종소식] 세종공공스포츠클럽,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우승 외

전문야구선수반이 제10회 한국컵 전국 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리그에서 우승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세종시 제공

[세종=데일리한국 이영호 기자] 세종공공스포츠클럽(회장 정태상) 전문야구선수반이 제10회 한국컵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주니어리그(16세 이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충남 서천군 일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92개 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윤규빈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 이은규 선수는 우수 선수상, 팀을 이끈 김승권 감독은 감독상을 각각 수상했다.

◇ 세종시만의 전통·특색 지닌 '뿌리 깊은 가게' 모집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만의 전통과 특색을 갖춘 장수 소상공인 업소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세종 뿌리 깊은 가게’ 대상자를 모집한다.

선정 대상은 읍·면지역에서 20년 이상, 동 지역에서 10년 이상 가게를 운영하며 고유한 가치를 지켜온 소상공인이다. 모집은 오는 5월 29일까지 세종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이뤄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뿌리 깊은 가게로 선정된 업체에는 인증 현판 제공, 홍보 지원, 맞춤형 경영 컨설팅, 세종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특별자금 심사 우대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초영농기술교육 1기 교육생 선착순 모집 안내문.

◇ 영농기술 기초부터 배워요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가 17일 귀농·귀촌자 및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1기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과정은 센터에서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4시간씩 총 3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농작업 안전과 감염병 예방을 비롯해 작물 재배기술, 토양·비료 관리, 농약 안전사용 등 기초 영농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농산물 유통과 판매전략, 인공지능 활용, 테라리움 만들기 등 실제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교육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 3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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