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전·세후 지니계수 개선율 28위
소득 평등…재분배 효과 크지 않아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한국의 조세와 복지제도를 통한 소득재분배 기능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권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수출 호황 등에 힘입어 한국 경제가 확장 국면에 진입했지만 계층별 회복 속도가 엇갈리는 ‘K자형 양극화’ 우려가 이어지는 만큼 저
한국의 조세와 복지제도를 통한 소득재분배 기능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권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전·세후 지니계수 개선율 28위
소득 평등…재분배 효과 크지 않아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한국의 조세와 복지제도를 통한 소득재분배 기능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권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수출 호황 등에 힘입어 한국 경제가 확장 국면에 진입했지만 계층별 회복 속도가 엇갈리는 ‘K자형 양극화’ 우려가 이어지는 만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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