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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월이 빚은 예술 오늘을 위로하다

지역 원로 작가들의 완성도 높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월이 빚은 예술 오늘을 위로하다

지역 원로 작가들의 완성도 높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30일까지 국립목포대 남악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원로작가 50인 초대전이 그 것. 전시는 전남예총이 주관하며 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과 ‘사’전남미협이 후원한다.

‘세월이 빚은 예술 오늘을 위로하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초대전은 표제가 말해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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