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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유산위원회 폐회…“부산 유산 국제적 공감대”

지난 19일 부산에서 개막해 11일간 진행된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가 오늘(28일)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세계유산위원회 폐회…“부산 유산 국제적 공감대”

지난 19일 부산에서 개막해 11일간 진행된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가 오늘(28일)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이번 위원회에서는 세계유산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 협력 의지를 담은 '부산 선언'이 채택됐습니다.

또, 부산시는 피란수도 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적 공감대를 넓혔습니다.

특히 '대한민국관'에는 관람객들이 몰리면서 27일 기준, 누적 방문객 10만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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