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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유산 무대’ 부산…피란수도 알린다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애환이 서린 곳이자, 임시수도 역할을 했던 부산이 올여름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세계유산 무대’ 부산…피란수도 알린다

[KBS 부산]

[앵커]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애환이 서린 곳이자, 임시수도 역할을 했던 부산이 올여름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세계유산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회의인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부산에서 열리는데요.

'피란수도 부산 유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탄력이 붙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최위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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