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오는 8월 22일 개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육상 축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는 해외 선수와 동반인들이 대회 기간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2일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대회의실에서 iM유페이 및 지역 광역 교통기관 등 9개 기관과 ‘해외 참가자 무임 교통카드 제작·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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