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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 군인 고공강하대회서 빛난 특전사

육군 특수전사령부 대표팀이 지난 15∼22일 슬로바키아 루체네츠에서 열린 제48회 국제군인체육연맹 세계 군인 고공강하대회에서 32개 참가국의 투표로 선정된 ‘스포츠를 통한 우정상’을 22일 수상해 태극기를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세계 군인 고공강하대회서 빛난 특전사

육군 특수전사령부 대표팀이 지난 15∼22일 슬로바키아 루체네츠에서 열린 제48회 국제군인체육연맹 세계 군인 고공강하대회에서 32개 참가국의 투표로 선정된 ‘스포츠를 통한 우정상’을 22일 수상해 태극기를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여군 고공강하팀이 상호활동 종목 5년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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