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성장 사다리' 구호뿐…폐업 폭탄 맞은 소상공인 외면한 중기부 1년

소상공인 폐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정부가 지난 1년간 대환대출과 만기 연장 등 금융 지원책을 쏟아냈지만 현장의 고통은 멈추지 않고 있다. 이는 사실상 소상공인들에게 '빚을 내서 빚을 갚으라'는 식의 시한폭탄 돌리기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거세다.

'성장 사다리' 구호뿐…폐업 폭탄 맞은 소상공인 외면한 중기부 1년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소상공인 폐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정부가 지난 1년간 대환대출과 만기 연장 등 금융 지원책을 쏟아냈지만 현장의 고통은 멈추지 않고 있다. 이는 사실상 소상공인들에게 '빚을 내서 빚을 갚으라'는 식의 시한폭탄 돌리기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거세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