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정부의 공식 청소년 상담 매뉴얼에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비행문제’ 유형으로 분류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해당 내용을 즉시 수정하고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성적지향이나 성별정체성을 이유로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 관련 지침과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미지=AI활용 제작성평등가족부는 4일 청소년동반자 활동 매뉴얼에 성소수자
정부의 공식 청소년 상담 매뉴얼에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비행문제’ 유형으로 분류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해당 내용을 즉시 수정하고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성적지향이나 성별정체성을 이유로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 관련 지침과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정부의 공식 청소년 상담 매뉴얼에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비행문제’ 유형으로 분류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해당 내용을 즉시 수정하고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성적지향이나 성별정체성을 이유로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 관련 지침과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미지=AI활용 제작성평등가족부는 4일 청소년동반자 활동 매뉴얼에 성소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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