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설립필증 못 받고 있는 작가노조 "목숨줄 걸린 노동자 권리 침해"

“내리꽂히는 영감만으로 쓰는 것이 아니기에, 이슬만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에게는 작가노조가 필요하다.”

“내리꽂히는 영감만으로 쓰는 것이 아니기에, 이슬만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에게는 작가노조가 필요하다.” (전혜진 소설가)

“근로기준법에 의거한 노동자성만을 주장하는 나라에서 벗어나고자 노동절로 명칭을 바꾼 것 아닌가?”(유승민 방송작가)

“계약서에는 작가가 ‘갑’이라 돼 있지만 실제로는 출판사의 눈치를 보며 일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