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부실 관리 논란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한 선관위 청사에서 직원이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대구 중구선관위 청사 4층 계단에서 직원 A씨가 골프채를 들고 스윙 연습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장면은 건물 외부에서
6·3 지방선거 부실 관리 논란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한 선관위 청사에서 직원이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6·3 지방선거 부실 관리 논란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한 선관위 청사에서 직원이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대구 중구선관위 청사 4층 계단에서 직원 A씨가 골프채를 들고 스윙 연습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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