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앵커]
지방선거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경남의 유권자들은 과연 어떤 내일을 꿈꾸고 있을까요?
후보자들에게 바라는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박기원 기자가 담았습니다.
[리포트]
지난 4년간 경남을 떠난 청년은 5만여 명.
군 단위 지자체 한 곳이 통째로 사라진 셈입니다.
청년들은 '탈 경남'의 원인으로 질 좋
후보자들에게 바라는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박기원 기자가 담았습니다.
[KBS 창원]
[앵커]
지방선거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경남의 유권자들은 과연 어떤 내일을 꿈꾸고 있을까요?
후보자들에게 바라는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박기원 기자가 담았습니다.
[리포트]
지난 4년간 경남을 떠난 청년은 5만여 명.
군 단위 지자체 한 곳이 통째로 사라진 셈입니다.
청년들은 '탈 경남'의 원인으로 질 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