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석포제련소 시스템 美서 통할까…온산제련소와 기술·실적 ‘격차’

고려아연의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을 두고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영풍 석포제련소의 인력과 운영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놓으면서 실현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석포제련소 시스템 美서 통할까…온산제련소와 기술·실적 ‘격차’

고려아연 본사. 고려아연 제공

고려아연의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을 두고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영풍 석포제련소의 인력과 운영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놓으면서 실현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제련업계에서는 고려아연 울산 온산제련소와 영풍 경북 봉화 석포제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