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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석청 갈등'에…민생·성장·미래 가려진 민주당 워크숍

지지율 하락에 직면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겠다며 입법 전쟁을 선포한 더불어주당 의원 워크숍이 ‘석청갈등’으로 빛이 바랬다.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전 대표가 ‘중도 확장’에 대한 입장 차이를 두고 충돌하면서다.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지지율 하락에 직면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겠다며 입법 전쟁을 선포한 더불어주당 의원 워크숍이 ‘석청갈등’으로 빛이 바랬다.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전 대표가 ‘중도 확장’에 대한 입장 차이를 두고 충돌하면서다. 계파갈등이 또다시 분출하면서 민생과 경제를 포함해 당내 현안에 대한 충분한 숙의가 이뤄지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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