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서원대학교는 지난 5일 RISE연합대학인 극동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와 함께 ㈜웅진씽크빅과 ‘TOPIK 학습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서원대 제공
[충청타임즈] 청주 서원대학교는 지난 5일 RISE연합대학인 극동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와 함께 ㈜웅진씽크빅과 ‘TOPIK 학습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들 대학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협약으로 각 대학의 ‘TOPIK 오프라인 수업’ 효과를 높이고 스마트 보충학습 환경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협약을 통해 이들 대학은 웹과 모바일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한국어를 배울 수 있게 개념부터 유형별 문제 풀이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AI 레벨 테스트로 실력 진단은 물론 단계별 동영상 강의 학습과 문제풀이, AI 튜터 쓰기 문제 평가와 피드백, 실전 모의고사까지 단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들 대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어 교육 공동 교재 개발과 노하우 공유 등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에도 나선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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