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17일 오전 10시 2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서울전자통신 주가는 지난 종가 691원 대비 4원 상승한 695원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전자통신 주가, 4월 17일 장중 0.58% 소폭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현재까지 1,984만 1,037주의 거래량을 보였으며, 139억 7,300만 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720원으로 장을 시작한 서울전자통신은 599원부터 85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현재가 695원은 이 변동폭 내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251원이다.
서울전자통신의 시가총액은 484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1350위에 해당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서울전자통신 보유 주식 소진율은 1.00%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의 PER은 142.97이며, 해당 업종의 등락률은 현재 3.33% 상승 중이다.
지난 거래일 서울전자통신의 주가는 1,050원으로 출발하여 1,275원의 고가를 기록했고, 687원까지 하락하는 흐름을 보인 후 691원에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9,605만 84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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