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서울의 가을을 하나의 공연예술 시즌으로 잇는 '2026 서울어텀페스타'가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73일간 서울 전역에서 열린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서울어텀페스타는 올해 기간과 규모를 대폭 확대해 38개 축제와 478개 공연 등 총 558개 프로그램을 2014회에 걸쳐 선보이며 서울을 공연예술 플랫폼으로 만든다.
서울의 가을, 73일간 공연으로 물든다
서울의 가을을 하나의 공연예술 시즌으로 잇는 '2026 서울어텀페스타'가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73일간 서울 전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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