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9일 오전 11시 3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서울식품은 현재 20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216원 대비 7원 하락한 3.24%의 변동을 기록하고 있다.
주가는 216원에 시작하여 고가 217원, 저가 204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형성하였다. 현재 209원의 가격은 해당 범위 내에서 저가에 가까운 위치에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7,397,962주로 집계되었으며, 거래대금은 36억 3,800만 원에 달한다. 이는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서울식품의 시가총액은 81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238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주가 흐름은 동일 업종 등락률이 -0.51%를 기록하는 상황과 비교할 때, 서울식품이 업종 평균보다 더 큰 하락폭을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서울식품 주식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총 상장 주식수 390,175,136주 중 12,866,304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외국인 소진율 3.30%에 해당한다. 또한 동일 업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3.50이다.
지난 거래일 서울식품은 195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장중 233원의 고가와 192원의 저가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지난 종가는 216원으로 마감되었으며, 당시 거래량은 155,633,141주로 집계되었다.
이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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