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의 날’ 행사를 처음으로 열었다.
서울시립대는 지난 22일 교내에서 제1회 ‘청렴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동대문구 3개 대학 연합 축제 TROIKA’ 기간과 연계해 진행한
행사는 대학 구성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서울시립대는 앞으로 대학 축제 등 주요 행사와 연계해 ‘청렴의 날’을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원용걸 총장은 “청렴은 공정하게 생각하고 맡은 책임을 정직하게 수행하는 데서 시작한다”며 “학생과 교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