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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SBA, '2026 국제 유스 창업 올림피아드' 참가자 모집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2026 국제 유스 창업 올림피아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시·SBA, '2026 국제 유스 창업 올림피아드' 참가자 모집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2026 국제 유스 창업 올림피아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기존 중·고등학생 부문에 대학생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참가 대상을 확대했다. 국내외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1~3인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스타트업 및 기술 창업 전 분야에 걸쳐 자유롭게 공모한다. 서면 예선을 거쳐 본선 40팀(부문별 20팀), 최종 결선 14팀(부문별 7팀)을 선정한다.

시상 규모는 총 1만 8,000달러(한화 약 2,670만 원)다. 부문별 대상(각 1팀)에는 서울특별시장상과 5,000달러, 최우수상(각 1팀)에 2,000달러, 우수상(각 2팀)에 1,000달러가 주어진다.

대회는 7월 말 서면 예선을 시작으로 9월 8일 본선 발표평가, 9월 9일 서울 창업생태계 투어, 9월 10일 최종 결선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결선과 시상식은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의 주요 세션으로 통합 운영된다. 본선 진출 40팀에게는 영어 능통 전문가의 비즈니스 모델 진단 및 피칭 개선 지도도 제공된다.

김종우 SBA 창업본부장은 “글로벌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교류를 활성화하고 차세대 창업 인재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국제 유스 창업 올림피아드

서울경제진흥원

Pl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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