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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탄소중립체험관' 개관 기념 특별전 연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탄소중립체험관 개관 기념 특별전 '탄소중립, 새롭게 만나다'를 오는 30일까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1층 드림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서울시 탄소중립체험관' 개관 기념 특별전 연다

디지털 콘텐츠 기반 전시·교육 환경 새단장

시민 참여 요소로 탄소중립 인식 확산 기대

[에너지신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탄소중립체험관 개관 기념 특별전 '탄소중립, 새롭게 만나다'를 오는 30일까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1층 드림갤러리에서 진행한다.

▲ 드림갤러리 기획전시 홍보물.

센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체험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국가 및 서울특별시 탄소중립 정책을 반영한 AI·AR 등 디지털 매체 기반 탄소중립·에너지·제로에너지건축물(ZEB) 전시교육 콘텐츠를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특별전은 서울시 탄소중립체험관의 디지털 기반 전시 공간과 신규 도입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선보인다. 전시는 △현실인식 ZONE △해결책 탐색 ZONE △참여와 다짐 ZONE의 3개 영역으로 나눠 관람객이 전시관의 주요 내용과 흐름을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요소도 마련했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스티커 설문조사에 참여하거나 온라인 방문 인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성 서울에너지드림센터장은 “이번 특별전은 새롭게 조성된 탄소중립체험관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변화된 전시 공간과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서울시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전시·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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