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박다연 기자) 서울반도체(046890)가 2026년 4월 10일 하루간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됐다. 회사는 이날 종가가 11,460원으로 직전가 10,910원 대비 5.04% 상승했으며, 당일 거래량은 2,274,752주를 기록했다. 종가 거래량 비율은 7.28%, 기관투자자의 계좌관여율은 25.91%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이번 지정은 종가가 직전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하고, 종가 거래량이 당일 전체 거래량의 5% 이상이며, 거래량이 3만주를 초과하는 등 시장경보제도 기준을 모두 충족한데 따른 것이다. 지정횟수 집계 결과 5일 및 15일간 같은 사유에 의한 지정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반도체 종가 5% 상승…투자주의종목 지정.
시장경보제도에 따라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주가 급등 등 투자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며, 향후 투자경고종목 또는 투자위험종목으로 추가 지정 시 매매거래 정지 등 추가 조치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투자자들은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또는 시장감시위원회 안내를 참고해 신중한 투자를 당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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