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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런, 예체능 진로교육도 넓힌다…한양대서 무료 실습 클래스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예체능 진로 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대학 교육자원을 활용한 무료 실습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서울런, 예체능 진로교육도 넓힌다…한양대서 무료 실습 클래스

초6~중3 취약계층 60명 모집…미술·연극·실용음악·K-POP 안무 운영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예체능 진로 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대학 교육자원을 활용한 무료 실습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서울시는 한양대학교와 협력해 미술·연극·실용음악·K-POP 안무를 배울 수 있는 '서울런 여름방학 예체능 클래스'를 운영하고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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