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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대 자연계 신입생 4명 중 1명 "미적분도 모른다"…선택형 수능 부작...

공과대학은 올해 처음으로 인공지능(AI) 튜터를 도입한 SPLIT(Self-Paced Learning & Tutoring)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입생은 미적분·기하·확률과통계 가운데 학습 영역을 선택한 뒤 진단평가를 거쳐 개인별 맞춤...

서울대 자연계 신입생 4명 중 1명 "미적분도 모른다"…선택형 수능 부작...

14%→25% 급증…최하위 포함하면 26% 수준

선택형 수능 영향…서울대, AI 튜터로 기초학력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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