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과학기술대학교 'STEADY' 총학생회 학생들이 충북 괴산군을 찾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STEADY' 총학생회 학생들이 충북 괴산군을 찾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학생 45명은 지난 21~24일까지 감물면 박달리·안민동과 장연면 추점리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총학생회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이번 봉사활동에서 학생들은 농가의 옥수수 수확과 농산물 선별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감물면 새마을부녀회는 봉사 현장을 찾아 당일 찐 괴산대학찰옥수수를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박신우 총학생회장은 "작은 손길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촌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괴산=곽승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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