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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오세훈, 국무회의 부동산 정책 제안 발언 저지에 "유감"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9기 출범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첫 국무회의에 유일한 야당 배석자로 참석했습니다.

[서울] 오세훈, 국무회의 부동산 정책 제안 발언 저지에 "유감"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9기 출범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첫 국무회의에 유일한 야당 배석자로 참석했습니다.

주택정비사업과 민간임대를 통한 주택 공급, 세율 과표 조정 등 부동산 대책을 설명하려다 제지당하자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양일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재명 / 대통령 : 여기 20억 넘어요? 나 집 없어 이제.]

[한성숙 /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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