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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동작구, 대학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수강료 단돈 '2만원'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가 총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명지전문대학교와 협력해 구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디지털, 도예, 메이크업·공연예술분장 등 다양한 특화 과정을 2만원의 수강료로 제공한다.

서울 동작구, 대학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수강료 단돈 '2만원'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가 총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명지전문대학교와 협력해 구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디지털, 도예, 메이크업·공연예술분장 등 다양한 특화 과정을 2만원의 수강료로 제공한다.

동작구는 지난 6월세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각 대학의 전문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총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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