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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소문고가 붕괴’ 7곳 압수수색…경찰 수사 속도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서울시와 시공사 등 모두 7곳을 대상으로 전방위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소문고가 붕괴’ 7곳 압수수색…경찰 수사 속도

[앵커]

이번 붕괴 사고 사흘 만에 강제 수사도 시작됐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서울시와 시공사 등 모두 7곳을 대상으로 전방위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이유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사관들이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비슷한 시각 시공사 현장 사무실에도 수사관들이 들이닥쳤습니다.

["(자료 어떤 거 검토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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