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청. 사진=이은성 기자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전후 민생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서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 취약계층 건강체크와 미용서비스를 진행한다. 서산시
시는 연휴가 시작되는 24~27일까지 행정 공백 최소화를 기하기 위해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건강 취약계층에는 건강과 안부를 챙긴다. 또한 소규모 축산 농장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에 나서기도 한다.
먼저 종합 상황실은 단순·생활 불편 민원 해결을 맡으며 건강 취약계층인 만성질환 65세 이상 노인들은 방문을 통해 건강 체크와 미용서비스를 행한다.
지역 축협과 협업을 통해 축산 농장, 도축장, 경매 시설의 소독을 이어간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추석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불편 최소화와 방문 건강 서비스로 노인들의 고독사를 예방하며 축산 전염병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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