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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귀포산과고 학생팀 아이디어로 특허 도전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성태) 안정현·최은수 학생과 김대훈 지도교사로 구성된 '스마트링크'팀이 '제16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최종 60팀에 선정됐다.

서귀포산과고 학생팀 아이디어로 특허 도전

[한라일보]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성태) 안정현·최은수 학생과 김대훈 지도교사로 구성된 '스마트링크'팀이 '제16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최종 60팀에 선정됐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전국 직업계고 2046팀이 아이디어를 접수했으며, 서류·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참가팀이 선정됐다. 제주에선 서귀포산과고 스마트링크팀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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